강남 한복판에서 마약에 취한 채 주차 시비가 붙자 흉기를 꺼내 위협한 남성이 지난달 롤스로이스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해 여성을 뇌사 상태에 빠지게 한 남성과 선·후배 사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해당 가해자 남성의 신상이 공개되며 화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