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인성 논란 때문?" 안보현 인성 논랜 재조명
블랙핑크 지수(28세), 배우 안보현(35세)이 열애인정한지 두달만에 초고식 결별을 발표하며 이목이 집중됐습니다.

한 연예 관계자는 2023년 10월 24일 한 언론 매체에 "지수, 안보현이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관계가 소원해져 최근 결별했다"라며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 관계로 돌아갔다고 밝혔습니다. 결별설 보도 이후 블랙핑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다수의 언론 매체들을 통해 "두 사람의 결별이 맞다"라고 이들의 결별을 인정했습니다.
지난 8월 지수, 안보현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는데 지수의 소속사 YG엔터테인트 측은 "좋은 감정으로 서로를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다. 두 사람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안보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연예계 공개 커플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해당 열애설은 특히나 블랙핑크 내 첫 열애 인정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공개 열애 두 달 만에 지수, 안보현의 연인 관계는 마무리되게 됐습니다.
블랙핑크 지수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며 12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며 안보현은 12월 개봉하는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에 출연예정입니다. 또한 "2시의 데이트" 개봉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설마 인성 논란 때문?" 안보현 인성 논랜 재조명

한편 블랙핑크 지수와 열애설이 터지며 안보현의 과거 스태프 대본 갑질이 재조명되기도 했었는데 당시 공개된 사진은 대본 연습하는 안보현을 위해 스태프가 휴대폰을 보며 대본을 들어주는 모습이 담겨져 있어 "갑질 논란"이 제기 된 바 있습니다. 해당 사진에는 '탑스타들도 안저러는데..' '영상찍는데 나오는걸 뻔히 알텐데 실제로는 더하겠지' 등 비난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다만 논란이 커지자 해당 영상 속 여성 스태프가 직접 등판해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스태프는 "유미의 세포들" 촬영 당시 안보현의 의상 담당 스타일리스트였는데 "인성 논란, 대본 시중이라는 말도 안 되는 내용들에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이라며 "기사 속 사진에 모자이크는 돼 있지만 계속 올라오는 제 사진에 속상하고 무섭기도 하다. 하지만 안보현도 많이 힘들어할 것 같아 용기 내 얘기해 보려 한다"라며 말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당시 촬영 리허설 도중 늘 있는 갑작스러운 스케줄 변동이 있었다. 저는 안보현에게 스케줄 변동에 대해 대본을 보여주며 알려주고 있었다. 제가 변동된 스케줄표를 휴대전화로 확인하며 대본에 대해 설명하던 장면이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긴 시간 같이 동고동락한 스태프로서 안보현은 정말 좋은 사람이다. 드라마를 촬영하며 어려운 상황이 생겨도 같이 의논하고 문제를 해결해 줬다"라며 "짧은 영상을 보고 악의적으로 해석해 안 좋은 글과 기사가 올라오는 게 정말 속상하다"라고 말했습니다.
해당 여성 스태프는 안보현이 데뷔할 때부터 함께해 온 헤어 스타일리스트인 것으로 확인됐는데 그는 최근인 2023년 7월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까지도 함께했지만, 최근에는 한 헤어샵 소속 디자이너로 일하게 되며 일을 그만둔것으로 밝혀졌습니다.
